How We Work
엔젤러는 이렇게 일합니다
Real Interview
엔젤러 리얼 인터뷰
Q1 / Q8
엔젤로보틱스를 다니는 것,
어떤가요?
A1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수평적인 분위기로 다른 엔젤러의 의견을 경청하고 부정적인 언어를 지양하고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이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엔젤러 분들로 인해 저 또한 향상심을 가지고 주어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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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펌웨어팀 / 윤은영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을 위해 로봇을 만드는 엔젤로보틱스.. 첫 회사지만 자긍심이 듭니다 😊 로봇하면 산업, 수익으로만 연상이 되는데 이제 사람과 상생이라는 키워드도 연상이 되어 뿌듯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웨어러블 산업이 더 커져서 이제 ‘로봇’하면 사람이 바로 떠올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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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사업기획팀 / 윤용탁
산업의 영향도 크겠지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매일 새롭고 역동적이어서 마치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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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임상개발팀 / 이은영
착용형 재활로봇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동료들과 개척해 나가면서 조금씩 선명하게 현실로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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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마케팅팀 / 노현수
국내 최고의 웨어러블 로봇 회사라는 점과 힙하고 젊음이 넘치는 성수동 한 복판에 회사가 위치해 있어서, 에너지가 떨어질 틈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주변에 맛있는 식당과 카페도 가득해서 지인들이 부러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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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연구지원팀 / 송정미
엔젤러 각각은 고유의 성향을 가지고 있겠지만, 엔젤러 자체는 “E(외향적)”형인 것 같아, 매우 상호 협조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을 한다는 게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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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인증팀 / 손성우
주변에 함께 할 수 있는 동료와 선배가 있어 힘들 때도 견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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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소프트웨어팀 / 전영주
엔젤로보틱스를 다니면서 회사의 비전과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통해 기술적 혁신과 개인적 성장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일에 참여한다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내 업무 분위기가 자유로워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엔젤러들이 있어 엔젤로보틱스에서 회사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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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하드웨어팀 / 박재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좋습니다.
어릴적부터 만들기를 너무 좋아해서 인두기를 처음 구매한 때가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라디오를 조립하고 대회에 출전해 여러분 수상을 하였고 RC자동차는 아직까지 취미로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엘젤로보틱스는 배터리부터 모터회로까지 로봇 전반에 거쳐 모든 것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심도 깊게 연구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떤 부품을 사용하든 제약없이 연구해 볼 수 있습니다.
어릴적 제가 좋아했던 것들이 내 직업이 되고 즐겁게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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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 Q8
가장 좋아하는 엔젤로보틱스 사내 문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복지, 사내문화, 팀문화 등)
A1
인증팀 / 손성우
동아리활동, 팀간 교류 등 사내에서 상호간에 교류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팀문화의 경우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꼭 진행하고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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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소프트웨어팀 / 전영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내 복지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입니다.
당이 떨어질 때마다 바로 바로 채울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또한 외부 교육 지원을 통해 각자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것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업무 외 취미 활동을 다른 부서의 동료들과 함께 영위할 수 있다는 것도 제가 좋아하는 사내 문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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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마케팅팀 / 노현수
아무래도 회사 임직원들이 100명 가까이 되고 사내 부서도 많기 때문에 각 담당자들을 알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협업해야 하는 프로젝트도 많아 어느 담당자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지 못하면 헤매게 될 수 있을 텐데 사내 복지 중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동아리’가 있어 쉽게 만나기 어려운 타 부서 동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업무 효율 또한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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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펌웨어팀 / 윤은영
단연코 사내 동아리 입니다! 정말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두개의 층을 쓰다 보니 다른 층에 계신분들과는 교류할 기회가 적은데, 동아리를 하면서 많이 교류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취미와 추억을 함께 공유하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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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임상개발팀 / 이은영
수평적인 조직 문화에서 오는 편안함 때문인지 다른 팀이나 직급이 높은 동료분들도 친근하게 느껴지는 게 제일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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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저희 팀은 자유롭고 책임감 있는 팀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본인의 역량을 키워가는 프로 질문러도 있고, 적극적으로 다른 업무도 맡아서 수행하시는 팀원, 더 나은 솔루션을 위해 적극적으로 리서치하고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끊임없이 전파하는 프로 대답러도 있습니다. 여러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있지만 단합도 잘되고 이 때문에 성과도 잘 나오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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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 Q8
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A1
인증팀 / 손성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효율성입니다. 일을 할 때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작업의 속도와 질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하면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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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사업기획팀 / 윤용탁
오너쉽(Ownership)도 중요하겠지만, 아너쉽(Honorship)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이념도 ‘우리는 기술로 사람의 능력을 재창조한다’라는 사회적 소명을 갖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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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펌웨어팀 / 윤은영
정해진 시간안에 어느 정도까지 구현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는 일정에 따라 업무가 배정되다 보니 그 일정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나 시간분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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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연구지원팀 / 이지은
업무도 결국 사람과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타 팀과 협력할 때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최대의 성과를 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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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마케팅팀 / 노현수
일할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소통과 배려입니다. 각 부서간, 그리고 팀 내에서도 개개인이 맡게 되는 업무가 많기 때문에 그 과정에 있어서 소통이 없으면 일이 전혀 이상한 방향으로 가거나 서로가 소통을 함으로써 얻게 될 수 있는 더 나은 결과물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개개인들이 모여서 하는 회사 생활이기 때문에, 주어진 환경과 상황 속에서 서로서로 배려하는 자세를 갖춘다면 더 즐거운 엔젤로보틱스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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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소프트웨어팀 / 나준하
팀 워크와 협력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각 구성원이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해주며,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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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임상개발팀 / 이은영
주어진 업무를 하고, 협업을 할 때 항상 나의 결정과 행동이 부끄럽지 않은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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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하드웨어팀 / 박재우
모든 일은 즐겁게 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기 싫은 일은 억지로 한다면 그것은 업무 성과도 나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매번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1%만이라도 부여하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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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 Q8
엔젤러여서 해볼 수 있었다! 라고
할 수 있는 업무나 경험은?
A1
소프트웨어팀 / 나준하
제가 느낀 특별한 경험 및 업무는 다양한 보행 관련 실험을 진행하며 보행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품이 착용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하여 뿌듯함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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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연구지원팀 / 이지은
저희 회사가 웨어러블 로봇 제조판매 회사라서 직접 웨어러블 로봇을 입어보고 재활치료를 어떻게 하는지 배울 수 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의료산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던 기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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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사업기획팀 / 윤용탁
노트속에 존재하던 웨어러블 로봇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제품으로써 실물로 만들어지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볼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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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마케팅팀 / 노현수
우리 회사가 국내 최고의 의료용 웨어러블로봇을 만드는 회사이기도 하고, 의료용 외에 다양한 산업군의 로봇과 기기를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제품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만져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업무 특성 상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하게 되는 마케팅 업무들도 많아 타 부서보다 다양한 국가의 해외 출장을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엔젤러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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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펌웨어팀 / 윤은영
웨어러블 로봇를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아직 웨어러블 로봇을 입어볼 경험이 많지 않은데 엔젤에서는 언제나 항상 입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 제품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습을 볼 때마다 힘듦이 눈 녹듯 사라지는 행복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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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임상개발팀 / 이은영
우리 회사는 설계, 제조, 판매를 모두 직접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과 마주하면서 발견한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지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제품에 적용해서 이전보다 나은 제품이 되었는지 검증하는 일련의 과정에 모두 참여할 수 있다는 건 임상본부 소속의 엔젤러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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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하드웨어팀 / 박재우
M20 양산 초기에 기술지원으로 병원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8살 정도 되는 아이가 엔젤렉스 M20을 사용하여 처음 훈련을 하는 날이었는데 아이는 발달장애라 휠체어에 의존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처음 아이가 로봇을 착용하고 걷기 시작할 때 아직 서툰 발걸음이지만 부모님이 옆에서 걷는 모습을 보고 펑펑 우시는 모습을 봤을 때 내가 엔젤러로써 정말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구나 하는 뿌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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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 Q8
입사전, 후 엔젤로보틱스는
무엇이 같고 또 다른가요?
A1
연구지원팀 / 송정미
입사 전에도 당사의 전문성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저희 엔젤러들간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발휘하는 과정을 자주 경험했습니다. 입사 후, 각자가 리딩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보이고, 특히나 의사소통과 리더쉽을 장려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리더십과 성장성을 저 또한 함께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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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소프트웨어팀 / 유성은
입사 전에는 회사의 뛰어난 하드웨어 기술력과 웨어러블 로봇 산업 선도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입사 후, 하드웨어 기술력을 통한 생태계 개발을 꿈꾸는 회사의 열정과 비전에 더욱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려는 미래지향적 목표에 공감하며, 그 실현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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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마케팅팀 / 노현수
입사 전, 웨어러블 로봇에 대해서는 막연한 상상을 하였는데요. 입사 후 엔젤로보틱스의 다양한 제품들을 알게 되면서 우리 생활에 웨어러블 로봇이 적용될 수 있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겠다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로봇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이지 않고 모두가 열려 있는 사고와 주체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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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펌웨어팀 / 윤은영
입사 전에는 웨어러블이라는 분야가 정말 정말 알려지지 않았어서 지인들한테 설명하려면 입이 아팠는데, 이제는 이 분야를 알고 있는 분들도 꽤 많으시고, 우리 회사를 알고 잇는 지인들도 있더라구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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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제가 엔젤로보틱스의 일원이 되기 전이었습니다. 제 아내는 엔젤렉스가 도입된 병원의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었고, 입사전부터 엔젤렉스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엔젤렉스가 환자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환자들의 반응들을 들으면서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과 기술력이 뛰어난 회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 입사해서 엔젤로보틱스의 일원으로 함께해 보니 사람을 돕겠다는 사명감을 가진 분들이 모여 선도하는 기술력과 비전을 가지고 로봇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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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임상개발팀 / 이은영
아무래도 저는 물리치료사 출신이다보니, 입사 전에는 물리치료사 관점에서 회사와 제품을 바라봤습니다.
엔젤러인 지금은 우리 제품을 치료사가, 보호자가, 환자가 어떻게 잘 쓰게 할 지 고민하게 되면서, 다양한 고객 관점에서 회사와 제품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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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
하드웨어팀 / 박재우
입사 전과 후 모두 로봇의 부품 하나 하나를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는 열정과 의지는 같습니다. 다만 회사가 점점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고, 더군다나 전국적으로 ‘플래닛’이 생겨 더더욱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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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 Q8
엔젤로보틱스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A1
인증팀 / 손성우
인증 관련하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시스템을 더 정교하게 만들고, 더 짜임새 있게 구축할 수 있는 부분을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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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용자의 패턴을 학습하고 학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적용하여 로봇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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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마케팅팀 / 노현수
수 많은 노력 끝에 엔젤로보틱스가 2024년 코스닥 상장을 했는데, 이 기세를 쭉 이어 나가서 지금보다 몇 배는 더 큰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저에게 주어진 직무를 최고의 성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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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소프트웨어팀 / 유성은
서비스 중심의 사고를 바탕으로, 협업을 통해 소프트웨어 부분의 기술적 도전을 즐기며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이루는 개발자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부분에서의 담대한 출발을 시작한 만큼, 마무리까지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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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 Q8
팀 별 재밌는 문화를
소개해주세요!
A1
인증팀 / 손성우
사실 이전에는 남자 셋만 있다 보니 딱히 재미 있을 만한 것은 없었는데, 예슬대리가 입사 하였으니 좀 더 재밌는 문화를 만들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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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기술영업팀 / 김용대
저희 팀은 특성 상 외근이 아주 많기 때문에 자주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 보게 되면 애틋함이 느껴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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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마케팅팀 / 노현수
문화라기 보다는 마케팅팀의 직무 특성상 사내 모든 부서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고, 다른 팀보다 사내 대부분의 임직원들과 비교적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 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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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소프트웨어팀 / 황신이
저희 팀에서 누군가가 잘한 일 있으면 그 분께 멋있는 칭호를 지어 줍니다. 작년에 저희 팀 대리님 한 분이 업무를 너무 잘 하셔서 “대리님” 대신 “대장님”으로 불린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과장님 되셨지만 가끔 대장님으로 불리기도 해요. 이런 문화로 유쾌한 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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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SW 팀에는 비공식 모임인 화요 모임이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언젠가 개발 본부장님께서 화요일마다 기념일이 있으셔서 일찍 퇴근하시던 때가 있었습니다. 비록 주인공이 계시지는 않지만 멀리서 라도 축하해 드리기 위해 건배를 하며 시작했던 모임이 회사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고충과 개인적인 고민들을 이야기하며 풀어주는 시간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이제는 화요일이면 알아서 본부장님께서 자리를 비워주며 모임을 응원해 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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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임상개발팀 / 이은영
임상개발팀은 소규모의 팀이기 때문에 아직은 다소(?) 열악한 환경의 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목표 달성을 위해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해 내야 하는 근성은 임상개발팀만의 팀컬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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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 Q8
함께 일하는 엔젤러 서로에 대한
인상을 공유해주세요! (같은팀 또는 타팀 모두)
A1
인증팀 / 손성우
저희 팀 과장님의 경우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점잖고 차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도 인간이더군요! 때때로 흥분의 포인트가 있는 것을 보고 인간적이어서 좋았습니다. 부사장님의 경우 첫인상보다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은 형님(?)인 것 같습니다. 구르는 돌에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속담을 매일 옆에서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저도 그 발끝의 발톱 만큼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최근에 합류하신 대리님은 세대차이가 조금 나서 아직 서먹하지만…. 분위기 메이커로서,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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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소프트웨어팀 / 서창기
개발본부는 각 팀의 특성에 맞는 개성을 가진 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HW팀에서는 개발본부의 전반적인 살림을 챙기시는 꼼꼼하고 자상한 인상,
FW팀에서는 로봇의 알고리즘을 구현해서 그런지 논리적인 인상,
기구팀에서는 의지가 되고 분위기도 잘 살려 주시는 형님과 같은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엔젤러 분들이 모였지만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시너지를 내며 로봇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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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펌웨어팀 / 윤은영
웨어러블 산업이 사실 레퍼런스도 없고 황무지를 개척하는 느낌인데 다들 꿋꿋하고 단단하게 해쳐 나가는 모습이 폭풍 가운데 선장 같습니다!
모든 엔젤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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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마케팅팀 / 노현수
젊고 열정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언제나 웃으며 재미있게 일할 수 있고, 매일 변화가 많지만 항상 대안과 대처방안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 실수를 해도 함께 고민해주는 동료가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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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사업기획팀 / 윤용탁
함께하는 엔젤러분들 모두가 엔젤같은 선한 영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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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하드웨어팀 / 박재우
엔젤러는 대부분 매우 업무에 적극적입니다. 함께 회사와 성장해서 그런지, 이 일, 저 일 무조건적으로 나누지 않고 해야 할 일이라면 일단 부딪히고 보는 편입니다. 최근 프로젝트 이슈를 위해 로봇을 입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타 팀원이 “제가 입고해보면 되죠’ 이 한마디가 아직도 감동으로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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